플러터로 앱을 하나 내봤습니다.

플러터로 앱을 하나 내봤습니다.

외주 앱이라서 제 이름 들어가봤자 얼마 되지도 않아서 홍보는 안합니다.. (좀 안좋은 기억이 있는 개발이라..)

뭐, 개발할 때의 좀 개발 외적으로 안좋은 거랑은 별개로 플러터를 써보니 몇 가지 좋은 점도 있지만 몇 가지 X같은 점도 좀 있던데…

참 복잡합니다.

그래서 지금 플러터 관련해서도 일단 경험담을 몇 시리즈로 해서 좀 적어볼까란 생각도 하네요.

C도 지금 정리해야 하는데 회사 일이 바빠서 트위터도 거의 못하는 마당에…ㅠㅠ

그래도 이렇게 기록은 남겨놔야 제가 정신 차리고 할 때에 쓸 글들은 보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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