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모토 야스시는 뭔가를 노란 거 같아…(잡소리)

아키P는 1년에 작사하는 양이 장난이 아니다. AKB, SKE, NMB, HKT, 노기자카가 매년 싱글을 꼭 하나씩은 낸다. 커플링곡까지 하면 한 그룹이 싱글 낼때까지 기본 5~6곡은 들어간다. (싱글도 각각 버전별로 넣으면 커플링 외의 곡들도 들어간다) 5그룹에 6곡씩이면 1년에 30곡이다. 작사량이 장난 아니다. 그 안에 소규모 유닛들도 있으니…

근데 아키P를 보면 이것도 다 어느정도 생각해서 쓴 곡들이란 게 눈에 보인다. 것보다 저 그룹들에 어떤 뱐화가 있으면 그거에 맞춰서 제대로 낸다. ㅇㅅㅇ

근데 이런 소리 왜하냐고? 노기자카46의 バレッタ(바렛타) PV 보면서 계속 드는 의문이 있어서 그렇다.

‘아키P는 호리 미오나를 센터에 넣고나서 이 곡을 호리의 이미지에 맞게 쓴 거다.’란 느낌…

호리 미오나입다. ㅇㅅㅇ 첫인상이 뭔가… 고풍적인 걸 입으면 딱 맞을 거 같은 이미지를 풍깁니다. ㅇㅅㅇ;; (일본 아이돌 많이 보면 뭐랄까… 특정한 캐릭터(특성)가 보여요…)

그리고 나서 나온 싱글 바렛타….

….세라복!!! ㅇㅅㅇ!!!
게다가 은근 잘어울려! (?!) 뭔가 가사랑도 맞아떨어져!!! (?!?!)

이러다 보니 뭐… 제대로 이미지 살린 것도 있지만.. 매번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만든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의문이 많이 들게 되더군요.

뭐, 그래도 이 곡이 은근 평이 많이 갈리긴 했죠…ㅇㅂㅇ;;

개다가 그 다음에 나온 곡도 센터인 니시노 나나세라으잘 맞아떨어지는 것도 있어서… 거의 확실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은근 하나하나 다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는군요…

대단한 인간입니다. 아키P….

p.s. 그리고 아키P는 시라이시를 보여줘서 내가 오시질을 하게 만들었어…(니가 빠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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