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조립에도 컴퓨존 같은 대형 매장을 찾는데는 이유가 있다…

용산가가 너무 자세히 보면 불안하기 짝이 없다.

다나와를 통해서 배송받을 수 있는 업체도 정해져 있고, 직접 수령이 가능하다고 적어도 실제로 보면 불가한 곳도 많고, 제품 틀리면 환불해 주는 것도 이상하고…

직접 발품 팔아서 막 돌아다니고 해서 싼 걸 사고 했었을 땐 몰랐는데 나이드니 귀찮아 지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게다가 인터넷이나 소셜 네트워크 발달로 인해서 정보가 막 들어오는 것도 무시 못하고…

사전 처리나 사후 처리나 이런 거 다 다지기 시작하니 답답해서 컴퓨존 가격으로 잡고 견적 뽑아주기도 한다. 근래에 겪은 바에 의한 가장 안정적인 수단인 거 같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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