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적었더니,
회계가 익혀졌습니다.
차곡차곡 복식장부는 평범한 가계부처럼 매일의 거래를 적으시면, 같은 기록을 회계 장부의 형식으로도 보여 드리는 앱입니다. ‘쉬운 말 ↔ 회계 용어’ 토글 하나로 화면의 단어가 바뀝니다.
핵심 컨셉
같은 장부를, 두 가지 언어로 보여 드립니다.
가계부에서 ‘내 것’이라고 적힌 칸이, 회계 장부에서는 ‘자산’으로 보입니다. ‘갚을 돈’은 ‘부채’, ‘번 돈’은 ‘수익’으로 — 같은 기록인데, 토글 하나로 단어가 바뀝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말로 적으세요. 익숙해지신 어느 날, 회계 용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다가올 것입니다.
매일 적는 일이 가벼워지도록
꼭 필요한 기능만 정성껏 다듬어 두었습니다.
쉬운 말 ↔ 회계 용어, 한 번 누름으로 전환
같은 화면을 두 가지 언어로 보여 드립니다. 익숙해진 만큼 회계 용어로 옮겨 가시면 됩니다.
거래 한 줄에 양쪽 균형이 자동으로
‘점심값 10,000원’ 한 줄을 적으시면 비용 ↔ 현금 양쪽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차변·대변 표기는 끄고 켜실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거래는 한 번 누름으로
점심값, 교통비처럼 반복되는 항목은 한 번 등록해 두시면 다음부터 한 번만 누르시면 바로 기록됩니다.
가계부와 사업장, 한 권에서
개인 가계부와 작은 사업장의 장부를 한 앱 안에서 따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금액·메모, 어느 것으로도 검색
월별, 계정과목별로 자동 집계되어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적는 동안 회계가 익혀집니다
‘늘어난 쪽 = 차변, 줄어든 쪽 = 대변’ 같은 회계의 기본을 짧은 안내로 곁들여 드립니다.
화면으로 미리 보기
옆으로 밀어 보시면 일곱 장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이런 분께 권해 드립니다
회계가 처음이신 분
가계부는 써 봤지만 ‘회계’는 어쩐지 멀게 느껴지셨다면, 익숙한 말로 시작해 보세요.
1인 사업자 · 프리랜서
작은 가게나 프리랜서로 일하시며 장부를 직접 관리하시는 분께 권해 드립니다.
회계를 처음 배우시는 분
이론서 한 권보다, 매일 적는 한 줄이 더 빠르게 익혀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 한 줄, 내일의 회계.
지금 App Store에서 차곡차곡 복식장부를 만나 보세요. 모든 기능은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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